위드(WITH)는 현장 중심으로, 실질적인 위험 감소를 목표로 합니다.
현장을 이해하지 못한 안전관리는 결국 근로자의 위험과 대표의 책임으로 돌아옵니다. 위드는 함께 보고, 함께 판단하고, 함께 책임지며, 함께 지킵니다. 네 가지 원칙의 교집합이 곧 ‘위드’입니다.